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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안효원이 리셋되어야 할 때입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애매모호한 이 느낌.


근데. 정확히 무엇을 위해서 리셋을 해야 할 지 이번에는 헷갈립니다.
다시 하던 거 마저 계속 하면 되는데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멍때리고 있기는 한데...
보통은 이러면 힘이 좀 날 기세가 있는데
이번 일주일이 너무 진빠지는 한주였는지
물 한통을 다 셔도 입은 계속 쪽쪽 마르는 걸 보니
복구기 아주 쉽게 될 것 같지는 않은 삘입니다.

얼른 집나간 힘이 돌아오게 어디서 힘을 끌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한테 뺏어라도 오던가 ;;;
근데 그 누구가 없네용 ㅜ,ㅜ

by 하늘빛아이 | 2010/04/30 12:0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건장한 육체

역시 건장한 ( + 젊은;;) 남자의 육체에는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큰 키에 떡벌어진 어깨
훤칠하고 준수한 외모
도드라진 팔뚝의 핏줄
무심한 듯한 얼굴에서 나오는 잔잔한 웃음 의 조합.


아.
혹은
어머.
역시 좋아 호호호 로
끝맺음을 하는


2pm 옥택연 나오는 예능 시청 -_-;;





by 하늘빛아이 | 2010/02/17 12:32 | 일상 | 트랙백 | 덧글(1)

알렉산더 맥퀸 가지마 ㅜ,ㅜ

천국에서 지옥까지,
삶은 너무나 우스꽝스럽고

아름다움이란 것도 결국
가장 역겨운 장소에서 태어난다

- 알렉산더 맥퀸, 트위터에서

출처:알렉산더 맥퀸 자살

by 하늘빛아이 | 2010/02/14 03:3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세상은 불공평해

누가 쓰는 글은 남들이 돈을 주고 사가고 (책을 산다는 소리다.)
누가 쓰는 글은 개인의 배출구가 되고
누가 쓰는 글은 남들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기준은 과연 뭘까.


나는 모르겠다.





by 하늘빛아이 | 2010/01/21 12:21 | 트랙백 | 덧글(0)

미루고 싶어.

지금 미룬다고 해도
언젠가는 맞닥뜨려야 할 일...
언젠가 다시 나에게 돌아올 것을 안다.


그래도 피하고 싶다.
할 수 있다면.
무한대로 미뤄놓고 싶다.


by 하늘빛아이 | 2010/01/15 13:4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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