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4월 30일
reset
안효원이 리셋되어야 할 때입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애매모호한 이 느낌.
근데. 정확히 무엇을 위해서 리셋을 해야 할 지 이번에는 헷갈립니다.
다시 하던 거 마저 계속 하면 되는데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멍때리고 있기는 한데...
보통은 이러면 힘이 좀 날 기세가 있는데
이번 일주일이 너무 진빠지는 한주였는지
물 한통을 다 셔도 입은 계속 쪽쪽 마르는 걸 보니
복구기 아주 쉽게 될 것 같지는 않은 삘입니다.
얼른 집나간 힘이 돌아오게 어디서 힘을 끌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한테 뺏어라도 오던가 ;;;
근데 그 누구가 없네용 ㅜ,ㅜ
느낌이 그렇습니다.
애매모호한 이 느낌.
근데. 정확히 무엇을 위해서 리셋을 해야 할 지 이번에는 헷갈립니다.
다시 하던 거 마저 계속 하면 되는데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멍때리고 있기는 한데...
보통은 이러면 힘이 좀 날 기세가 있는데
이번 일주일이 너무 진빠지는 한주였는지
물 한통을 다 셔도 입은 계속 쪽쪽 마르는 걸 보니
복구기 아주 쉽게 될 것 같지는 않은 삘입니다.
얼른 집나간 힘이 돌아오게 어디서 힘을 끌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누구한테 뺏어라도 오던가 ;;;
근데 그 누구가 없네용 ㅜ,ㅜ
# by | 2010/04/30 12:09 | 일상 | 트랙백 | 덧글(0)



